(주)대경테크노 곽현근 대표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곽현근 대표이사는 (주)대경테크노 설립 이후 산업현장에서 끊임없는 연구 및 기술 개발로 프레스, 사출 가공 및 금형기술분야에서 독보적 기술집적을 이루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재 자동차 부품산업의 확장으로 매년 높은 매출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999년 창립 이 후 끊임없는 연구 및 기술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로 질적 성장을 이루어, 2001년 5억 원에서 2016년 238억 원으로 47배 이상 매출 신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지역 산업 발전과 지역 대학 및 기관과의 활발한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인재 발굴 및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과거의 어려운 환경을 거울삼아 지역 인재에 대한 장학기금을 매년 기탁함과 동시에 주위 소외계층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여 기업인의 귀감이 되고 있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곽 대표이사는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목천 중학교를 졸업하고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진학을 포기하고 1976년 구미에서 오성전자에 사원으로 입사하여 근무 중 엄지를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이 절단되는 시련이 있었지만, 오로지 프레스 금형기술 분야의 일인자가 되겠다는 희망으로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그 생명력을 이어가는 “질경이”와 같이 그 어떠한 어려움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매진하였고, 그 분야의 깊이를 높이기 위해 전문교육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늦었지만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야간부에 들어가 주경야독하여 졸업하였으며, 국립 금오공과대학교 대학원까지 졸업을 하였다.
곽 대표이사는 (사)중소기업협의회 회장, 민족통일중앙협의회 수석부회장, 구미상공회의소 상공의원, 경북경영자총협회 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기관 및 공공기관, 지역 자치단체 등에 매년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기탁을 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었던 일들, 보유한 기술,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 등을 각종 강연활동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 및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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