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산업정보대학원 최고위관리자과정(이하 최고위과정) 총동창회 제 12대 회장에 송원호 제일정보통신(주)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지난 2월 26일 경운대 최고위과정 총동창회는 금오산 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욱 경운대 총장, 김인수 원장, 박경준 경운대 최고위 초대회장, 곽현근 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 원종욱 금오공대 대학원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각 기수별 회장 및 회원 4백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 송원호 신임회장
ⓒ 경북중부신문
송원호 신임회장은 “소통·화합·배려를 통해 우리 최고위과정을 최고의 총동창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 한해 동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각 기수 회장들과의 시간을 많이 가져 소통을 통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기반한 체육모임, 산악모임, 골프모임 등을 통해 화합을 모색하는 동시에 회원들에 대한 배려를 통해 한 가족의식을 갖게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송 회장은 “힘 있고 열심히 하는 총동창회를 만들 각오가 돼 있다”며 “이를 위해 회원들이 좋은 의견을 제시해 달라, 총동창회 계획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한성욱 경운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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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욱 경운대 총장은 “제 12대 총동창회의 발전은 회장과 임원들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총동문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희생과 배려가 있어야 할 것”이라며 “토대가 튼튼히 다져질 때 총동창회의 무궁한 발전이 잇을 것”이라고 제 12대 총동 집행부에 힘을 보탰다.
<송원호 회장은 누구>
송원호 회장은 1995년 12월 제일정보통신(주)를 설립해 2014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0-BIZ)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술력을 가진 회사로 성장시켰다.
다년간의 풍부한 실무경험으로 삼성/LG, 네트워크, 인터폰, 방송, CCTV 설치 등을 전문적으로 시작하다 현재는 CCTV 보안용 카메라 및 방송장비 제조업을 인가하여 지역 통신업계 선두주자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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