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정한 갈등 조정으로 상생도시 구상 제시'
김철호 더불어 민주당 예비후보, `후보 등록 후 첫 행보로 노동현장 찾아'
2018년 03월 07일(수) 13:4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철호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완전히 새로운 구미'를 만들기 위해 2일 구미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절망 끝에 선 구미시민들은 변화를 원하고 바라고 있다”며 “완전히 새로운 구미를 만들기 위한 대장정에 지역의 주인이신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예비등록 후 가장 먼저 지역의 노동현장을 찾아 “구미는 분명한 노동자의 도시라는 신념으로 그들의 아픔을 함께 하고 미래를 담보하기 위해 노동자들을 가장 먼저 찾아 인사를 드렸다”며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위해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김 예비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중소기업, 자영업자, 서민노동자등 약자의 아픔을 함께하고 누적된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노동자들의 부당한 해고 징계 등 기본권 보장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노사문제로 대규모 분쟁이 일어나면 당사자 참여와 전문가그룹, 시민단체들의 참여로 공정성이 보장된 분쟁조정기구를 반드시 만들어 해결하는 가슴 따뜻한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철호 예비후보는 대구상고와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자동차보험(주)노조위원장과 전국손해보험노동조합협의회 의장으로 노동운동을 했고 구미YMCA이사장과 구미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을 지내며 시민사회 활동가로 알려져 있다.
 한편, 김철호 예비후보는 오는 3월 17일 선거사무소 개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