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재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0일 오후 2시 송정대로 92번지 그랜드빌딩 3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지자들을 비롯해 구미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하여 ‘변화를 위한 새 출발’을 주제로 출범한 김봉재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 예비후보는 “아이들 교육문제로 구미를 떠나는 일이 없는 구미, 맞춤형복지로 노후보내기 좋은 구미, 규제 최소화 행정정책인 네거티브시스템으로 멈춰있는 구미의 심장을 박동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기존의 1공단은 도시재생과 지식기반산업으로 활성화시키고, 60%의 저조한 가동률을 보이는 2·3·4공단은 자체 경쟁력과 기술력을 강화시킨 고부가가치의 강소기업을 집중 육성하여 가동률을 높이고, 5공단은 탄소산업의 메카로 육성해서 투자하기 좋은 도시, 창업하기 좋은 도시, 취업하기 좋은 구미를 만들겠다.”고 밝혀 지지자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모두가 김봉재 예비후보의 당선을 기원하기 위해 참석한 만큼 내빈의 축사 없이 김 예비후보가 참석자들에게 구미의 미래 비젼을 제시했고 또, 참석자들은 후보에게 바라는 것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기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김 예비후보의 자녀들이 아버지의 당선을 기원하며 자유한국당의 당색인 빨간 운동화를 선물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수료하고 구미에서 구미정형외과를 개원한 후, 26년 여간 구미강남병원 병원장과 구미차병원 및 순천향대학교부속 구미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며 구미의 의료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변화를 주도했다.
또, 구미시장학회 이사,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과 구미시 새마을회 회장으로 6년간 역임하면서 물심양면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실천했으며, 현재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 중앙정책자문위원과 자유한국당 구미시갑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중앙당 평화통일분과위원회 부위원장 등 시민단체와 정당에서 지역과 사회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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