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美가 있는 100만 大구미’ 도시성장 자족 플랜 발표
지난 17일, "정치적 명운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 지지 당부
2018년 03월 19일(월) 10:5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철호 더불어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17일 개소식을 통해 ‘9美가 있는 100만 大구미’ 도시성장 자족 플랜을 발표했다.
ⓒ 경북중부신문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 김병주 고문, 안장환, 김근아 구미시의원, 장기태 더불어 민주당 구미을위원장 등을 포함한 당원들과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다.
또, 더불어 민주당 박영선 대표와 김두관, 이학영, 전혜숙 국회의원과 구미 출신 가수 김태우씨의 축하영상과 이재명 전 성남시장의 축전을 통해 김 예비후보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건승을 기원했다.
ⓒ 경북중부신문
김 예비후보는 정견발표를 통해 “3선 시장 2명 배출하니 도시가 사선에 섰다는 시민의 소리가 들린다”며 “도도한 세계화의 흐름을 잃지 못하고 전환을 대비해야 할 시점에 안이하게 대처하며 배짱행정 펼치다 실기를 해서 속수무책으로 알짜대기업들이 알짜 중소기업까지 챙겨서 대탈출하는 사태를 경험했으며 구미 엑소더스 흐름은 아직 멈춰 서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경북중부신문
김 예비후보는 100만 대구미라는 구미&대구 상생발전 기본구상 발표를 총론으로, 앞으로 알짜기업 유지발전과 신생기업 유치를 위한 구미산업생태지도 마련, 지진기후대란&노령화 등 위험사회에 대비하는 사회복지안전망 확충과 시민 건강생활을 위한 커뮤니티 맵핑 설계, 신라 불교가 발원한 도리사의 아도화상 향스토리를 활용한 향산업화, 낙동강 경관 활용 문화관광산업화, 미디어산업을 응용한 청년도시 플랜 등 구미의 강점을 갈무리한 9美를 각론으로 내세워서 담대한 도전을 본격화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 경북중부신문
또, 100만 大구미 플랜이 집권 더불어 민주당의 정책공약이 되도록 하는데 정치적 명운을 걸고 구미시민을 대표해 사활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학계와 시민단체, 언론의 선진적, 선언적 단계에 머무르던 구미대구 상생협력에 기초한 구미&대구 생활권 통합론을 100만 大구미라는 구체적 목표를 세워 구미시장 경선 무대에 뛰어든 김철호 예비후보의 이슈파이팅을 위한 다른 후보들의 차별성이 예고된다.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