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석 더불어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구미IC 입구 ‘만남의 광장’) 개소식이 23일 오후 2시 지인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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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오는 6.13 지방선거에 더불어 민주당 후보로 출마를 희망하는 후보자들이 참석해 하나 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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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자 구미여!, 구미 인이여!’라는 선거 슬로건을 내걸고 출사표를 던진 박종석 더불어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 제2 도약을 시민의 힘으로 이루어내자.”고 다짐하며 “역동적 마인드의 젊은 일꾼과 힘 있는 집권 여당 후보만이 해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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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서 박 예비후보는 “대를 이어 밀어준 보수야당, 그들이, 그들만의 잔치를 벌일 때 우리의 삶은 갈수록 고달파졌고 젊은이들은 꿈을 잃어 버린지 오래 되었으며 대기업은 떠났고, 혁신도시, KTX역사, 전국체전은 이웃 김천의 차지였고 공단은 텅텅 비어 빈 점포만 늘어갈 때 그들은 과연 무엇을 했냐고 반문하며 후배들과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선배로 남지 않기 위해 결단을 내렸고 구미 시민들의 잃어버린 20년을 반드시 찾아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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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현명한 선택으로 구미시를 책임진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시장’, ‘젊은 리더답게 통 큰 시정을 펼치는 시장’, ‘먹고 사는 문제에 사활을 거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지금 겪고 있는 구미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앙정부의 지원이 절실하고 오로지 힘 있는 집권여당의 후보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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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종석 예비후보는 “이제 더 이상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진정 구미를 위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함께 고민하며 그리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현실과 맞서 싸워 나가 ‘당당한 주인정신이 살아있는 구미’, ‘상식이 통하고 상식을 공유하는 구미’, ‘청년들의 꿈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희망찬 구미’를 함께 만들어 가자.”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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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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