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는 지난 3월 28일(수) 2018년 고용혁신프로젝트 「경북여성고용브릿지」경력단절여성 춘하추동 채용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의 경력단절여성과 여성채용기업간의 미스매칭을 해소하여 고용을 확대하고, 1사 1구직자 더 채용하기를 통해 취업률을 높이고,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고용복지+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경영자총협회 등이 공동주관하는 채용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현장참여 약 25여개의 경상북도 여성채용기업이 참여하였으며, 현장면접을 통해 생산직과 사무직, 전문직 등 채용하고, 여성, 청·장년 인턴 등 정부 인력지원사업 및 다양한 구인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이날 취업적성타로, 근로자무료건강체크, 바리스타 커피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이날 행사는 일자리를 열망하는 경북내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도 좋은 일자리를 소개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지역기업들에 적절한 인력들이 채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제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 후에도 고용혁신프로젝트와 연계해 구직·구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현장 채용을 하지 못한 기업이나 일을 구하지 못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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