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경북 중소기업·중소상공인 협회 구미지회(이하 중소상공인 구미지회) 제 9주년 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월 26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펠리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창욱 경북도의원, 이홍희 경북도의원, 정하영,박세진 구미시의원, 유종택 경북중소상공인 협회 회장, 주광하 구미시과학경제과장, 장용웅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상인회장, 김정수 소상공진흥공단 센터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 강채규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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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 이념인 공동의 이익창출, 상호 친교와 리더십 함양, 기업문화정착을 비롯해 지역사회 봉사에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의욕을 고취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회원상호간 소통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강 회장은 “중소상공인들은 뭉쳐야 살 수 있다”며 “어려움이 있다면 고통분담을 통한 상생의 길을 서로 모색하는 자세를 항상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여기에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시행 하는 각종 지원 사업을 적극 활용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최두상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새로 취임하는 강채규 회장을 도와 소상공인들의 권익 신장에 앞장서겠으며 회원 여러분들도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두상 전임회장은 독실한 불교신자로 지역 봉사를 남모르게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으며 이날 자비를 들여 8명에게 보청기를 기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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