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서장 서현수^사진)가 2005년도 1/4분기 형사평가에서 개인^팀별 도내 1, 2, 3위를 차지한데 이어, 2005년도 상반기 형사평가결과에서도 도내 개인별 1, 2, 3위를 차지해 최고의 경찰로 위상을 드높였다
2005년 07월 29일(금) 09:4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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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도내 순경, 경장, 경사급 2005년도 상반기 중 도내 형사 54개 팀 253명을 살인 등 강력범죄 및 모든 형사범 검거 실적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구미경찰서 형사과 폭력2팀(팀장 경위 권기현)이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비롯해 도내 1, 2, 3위를 차지해 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개인실적 역시 폭력2팀 이준호 경장(37세)이 강도범 24건, 강간 1건, 절도 60건, 장물사범 4건, 폭력 3건을 해결하고 이중 23명을 구속하는 성과를 올려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공적으로 7. 28자로 이준호 경장이 경사로 1계급 특진하고 폭력1팀 김재철 경장(36세)과 형사지원팀장 황규태(45세)경사가 경찰청장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조용권 형사과장은 “앞으로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형사활동으로 서민을 울리는 민생침해범죄에 강력 대처함으로써 건강한 사회분위기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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