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하 구미교육장이 지난 13일 김봉교·김지식 경북도의회 교육위원들과 함께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문장초·인덕초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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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은 지난 13일 올해 개교예정인 문성초등학교와 인덕초등학교를 방문, 최근 급격한 기온 강하에 따른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공사장 안전관리와 화재예방 그리고, 차질 없이 개교를 준비하기 위해 2월 교무실, 행정실 등이 입주가 가능토록 공정관리를 점검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인 김봉교, 김지식 의원과 분야별 담당과장 및 담당자 등이 함께 현장을 둘러본 후, 추위에도 불구하고 정상 개교를 위해 밤낮으로 일하고 있는 감리단과 시공관계자를 격려하고, “동절기 공사에 따른 품질 확보와 공정관리에 철저를 기해 개교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노승하 교육장은 “주기적인 현장점검과 기온강하에 따른 품질확보를 위한 보온작업과 동절기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매일매일 현장공정을 점검하여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만족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학교시설이 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특별히 Bake-Out 등을 통해 개교 전 새집증후군 퇴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월 개교하는 문장초등학교는 24학급, 688명 규모이고 인덕초등학교는 45학급, 1,115명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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