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지난 8일 제 53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총회에는 백승주 국회의원, 최광석 전 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주부회원, 임원, 대의원, 조합원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
↑↑ 김장수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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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이사장은 “도량새마을금고는 2017년 결산결과 22억원을 초과하는 당기순이익을 발생시킴으로서 대구. 경북에서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며 “이러한 결과는 대의원님들과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김 이사장은 “그 사랑과 신뢰에 보답하는 길은 오직 금고의 발전을 통해 회원님들께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라며 “대구 경북에서도 유래가 없는 이용고 배당을 2년에 한 번씩 하겠다는 약속을 지켜 2018년 거래실적을 기준한 수익금을 여러분께 제3회차 현금 배당으로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점 사옥 매입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제412차 정기이사회에서 매입추진 위원회를 도량금고 임원과 대의원 그리고 회원으로 구성 하였으며 지난 2월6일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조만간 이사회에서 매입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최 광석 전 금고 이사장에게 공로패 수여와 함께 황금열쇠가 전달돼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백승주 국회의원 상: 신현덕 ▲구미시장 상 : 김성준 ▲구미경찰서장 상 : 남춘화 ▲공로패: 최광석 ▲우수직원 상장: 김규철, 송채원, 류소현 ▲우수회원 표창패: 이동희, 최한준, 구향숙, 이영주, 한상노, 천미숙, 김근희 ▲우수회원 감사장: 정말분, 한명자, 남성선, 이희숙
▲주부대학 상: 최우수상 8기, 우수상 10기, 장려상 1기 ▲자산공제 입장식 퍼포먼스 시상: 최우수상 주부대학 22기, 우수상 주부대학 7기, 우수상 영재어머니, 장려상 주부대학 2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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