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출신인 이규건 교수가 지난 13일 오전 11시 구미시청 4층 북카페에서 구미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이 교수는 “대한민국의 경제발전 원동력이고 그 중심이었던 구미시가 그 동안 경제적인 침체기를 맞아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 들어 각종 경제지표, 인구 등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구미를 새롭게 건설할 절호의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되고 현실을 직시, 과감하게 혁신과 개혁을 해야만 구미시가 살아난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를 위해 “구미시장은 기존의 성과 및 공과를 보완,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융합형 전문가에 의한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고 그 적임자가 되어야 한다.”며 본인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규건 교수는 ▶기업유치, 자강기업 육성으로 한국의 실리콘 밸리 조성,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1004만(1박2일 100만)을 유치, ▶구미의 정치, 행정이 바뀌어야 구미가 산다, ▶농업, 축산업하시는 분들이 잘 살도록 바꾸어야 구미가 산다, ▶중소상공인, 영세사업자, 자영업자 분들이 잘 살도록 해야 구미가 산다, ▶구미 복지 소외계층, 청년 등이 잘 살도록 바꾸고 구미 교육 및 정주여건이 개선되어야 구미가 산다고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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