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송정대로 한라 하우젠트 상가 2층
"행복하고 안전한 구미, 경제도시 구미를 반드시 실현하겠다"
2018년 03월 05일(월) 19:5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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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일 오후 2시 구미시 송정대로 108길 한라 하우젠트 상가 2층에서 박두호 구미시노인회장,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전병억 박대통령생가보존회장, 김수조 인동새마을금고이사장, 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장, 윤창욱, 김지식 경북도의원, 구미시의원, 당원,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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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서 허 후보의 고등학교 모교 은사인 변준태 전 현일고등학교 교장은 “자신은 평생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학교장으로서 정치에는 관여하지 않았지만 지난 20년간 생활정치 현장에서 노력해온 허복 예비후보를 위해 축사를 하게 되었다고 정치는 잘 모르지만 학교장으로서 행정은 누구보다 잘 알고 또한, 지난 20년간 시의회 의원으로서, 시의회 의장으로서 구미시의회 활동을 해온 허복 예비후보는 구미를 사랑하고 누구보다 구미를 잘 아는 인물로 구미시장에 가장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또, 변 교장은“의리를 중시하는 허 예비후보는 남의 말을 경청하고 20년간 의정활동의 경험을 살려 남들과 타협 할 줄 아는 책임 있는 정치인”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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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은 “5선 시의원과 의장을 경험한 허복 예비후보는 구미를 가장 잘 아는 후보로서 충분히 시 행정을 이끌어 나갈 재목으로 누구보다 구미의 현안과 해결 방법을 잘 알고 있다.”며 “허복 예비후보를 구미시장으로 확실하게 밀어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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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조 인동새마을금고 이사장도 “지역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허복 예비후보야 말로 진정한 구미시장으로 적합한 인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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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는“구미시장 혼자서는 위기의 구미를 살릴 수 없고 시민 여러분들께서 허복이 만들어 가는 구미의 꿈을 이룩해 주신다면 여러분이 소망하는 행복한 구미, 안전한 구미, 경제 구미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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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예비후보는 “그 동안 뚝심과 추진력, 상생과 의리를 철학으로 살아 왔으며 시민을 배신하지 않고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 비록 부족하지만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정치인, 언제나 현장에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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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예비후보는 “KTX 구미역 정차 실현을 위해 국회의원과 머리를 맞대고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자영업자들의 생존과 성장의 권리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지역자본의 역외 유출을 막는 백화점을 유치하고 기업 유치를 통해 5공단의 성공적인 분양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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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복 예비후보는 “의리를 지키기 위해 당을 떠난 적도 있고 의리 때문에 혼자 남아 외롭게 싸운 적도 있지만 그때마다 시민들께서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일으켜 주셨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약력
제3, 4, 5, 6, 7대 구미시의회 의원, 제5대 전반기 구미시의회 부의장(전), 제6대 전반기 의장(전), 구미시 배구협회장(전), 자유한국당 구미갑지구 수석부위원장(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경북도회장(전), 현일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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