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 고속도로 운행 중 음주가무 근절돼야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 경감 김정희
2018년 05월 10일(목) 15:05 [경북중부신문]
 

↑↑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 경감 김정희
ⓒ 경북중부신문
 전국적으로 축제가 많아 나들이 인파를 태운 대형버스 운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안전거리를 무시한 채 새떼처럼 무리지어 고속도로를 질주한다.
 이런 위험한 대열운행을 하면서 일부 대형버스는 고성능 음향기기에 맞춰 술기운이 달아오른 승객들을 춤추게 하고 있다.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속도로 특성상 절대 해서는 안 될 음주가무 행위가 은밀하게 행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도로교통법상 고속도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고, 또한 운행 중인 차내에서 음주가무를 엄격히 금하도록 운전자 준수사항에 명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운전자들은 생계유지를 위해서는 승객들의 요구에 따르지 않을 수 없다고 항변한다. 안전을 소홀히 한 채 반복되는 고속도로 음주가무 행위를 현장에서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고속도로순찰대에서는 음주가무로 인한 대형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취약구간에 대한 순찰강화 및 지도단속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운전자와 승객들이 준수하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승객들은 안전을 소홀히 한 채 반복되는 고속도로 음주가무 행위 이젠 근절되어야 한다. 그 이유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범법행위이기 때문이다.
 일류 선진교통문화 조기정착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출발점이 바로 지금 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