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전자협우회 "김천 경제 발전 위한 적임자"
김 후보 "서민경제 활성화로 풍요로운 김천 건설
2018년 05월 17일(목) 13:2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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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중소 전자부품 제조업 대표들의 협의체인 김천전자 협우회 강용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들이 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하여 중소 전자부품 제조업 활성화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고 김예비후보 지지를 선언 했다.
강용희 회장은 “김충섭 예비후보는 성실성과 도덕성, 과감한 업무 추진능력과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가진 인물로, 김천 경제 발전을 위한 적임자라고 판단되어 회원 모두가 뜻을 함께 하였다.”라고 말하며 지지선언을 했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 서민경제를 활성화하여 김천시를 밝고 풍요롭게 가꾸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충섭 예비후보경력>
농소면 봉곡리 출생, 봉곡초교 졸업, 김천중 졸업, 김천고 졸업, 영진전문대 행정과 졸업, 2006년 김천전국체전 기획단장, 2007년 청도군 군수권한대행(부군수), 2008년 김천시 부시장, 2011년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2012년 구미시 부시장, 2013년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장, 2001년 대통령표창(모범공무원) / 2007년 녹조근정훈장 / 2013년 홍조근정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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