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소통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을 슬로건으로 지역 표밭다지기에 밤낮으로 임하고 있는 구미시의원 구미 가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김낙관 예비후보.
김낙관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으로부터 기호 2-나를 공천 받아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 해 온 소시민이자 실천하는 복지전문가’라는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07년부터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명륜봉사단을 발족, 사회복지시설인 성심요양원과 관내 경로당 및 사찰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구미시시각장애인 걷기봉사 및 야외수업 참여, 반찬 봉사, 어르신 목욕봉사, YMCA 김장 담그기 행사 등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시의원이라는 공인의 신분은 더 깊이 있고 폭 넓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음을 알기에 많은 고민을 했고 주위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을 얻고 소외된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확고한 소신을 지키고자 출마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낙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다양한 공약들을 제시했다.
북구미 IC의 조기착공, 금오산 문화관광 자원화 사업 추진, 상가활성화를 위한 주차단속 예외시간 적용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약속과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도축장 이전 추진, 금오천, 구미천, 봉곡천의 생태하천 개선, 빌라주택 음식물 쓰레기함 설치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약속, 작은도서관 및 이동도서관 확대, 등하교길 안전지킴이 활동 강화, 학교주변 가로등 및 CCTV 확대 등 미래 교육에 대한 약속들을 제시했다.
한편, 김낙관 예비후보는 사무실을 방문하는 지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민원접수처를 마련, 향후 시의원에 당선되면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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