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기초의원 구미 아선거구(고아읍)에 출사표를 던진 강승수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다지기에 들어갔다.
자유한국당 후보로 이번 선거에 뛰어든 강승수 예비후보는 기호 2-가로 일단 타 후보들에 비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이후 지역 유권자들에게 그 동안 구미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실천했던 사업들과 향후 추진하겠다는 각종 사업들을 수록한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제작, 관내 가정에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
장석춘 국회의원은 물론, 이양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 등이 방문한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에는 강 후보의 지지자들은 물론, 많은 지역민들이 찾아 이번 선거에서의 건승을 기원하기도 했다.
이번 선거에 대비해 강 예비후보가 만든 홍보물에 따르면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하면서 구미시 작은도서관 설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8개 조례안을 발의했고 들성지 수영장 건립 확정, 인노천 산책길 조성, 문성초 건립, 도시계획도로 추진, 고아읍 다목적센터 건립, 고아읍 시니어 스포츠 공원 건립, 봉한2리 경로당 신축, 원호 대우아파트 네거리 도로 개선, 접성산 일원 정비공사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으며 향후 들성생테공원 음악분수 조성, 원호지구∼문성2지구간 도로개설, 문성2지구 초등학교 건립, 국도33호선∼문성지2지구 전용 좌회전 차선 추진, 문성2지구 버스노선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승수 예비후보는 “그 동안 추진했던 사업이나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 모두,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룩될 수 있다.”며 많은 지지를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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