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길 기초의원 구미바선거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19일 선거사무소 개소, 본격적인 세몰이 나서
2018년 05월 19일(토) 20:0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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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위해 참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구미시의원 바선거구(양포동, 산동면, 장천면, 해평면)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김영길 예비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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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존의 틀을 깨고 깨끗하고 당당한 시의원이 꼭 필요할 때”라고 밝힌 김 예비후보는 “행복한 우리 지역을 만들기 위해 서민 자녀 영어교육 및 문화 생활 보장에 앞장서고 어르신들의 생활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삶에 최선을 다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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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각 지역마다 대표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해평면은 도리사를 관광특구 지정 및 건축규제 완화에 힘을 쓰며 산동면은 면사무소 이전 및 배후단지 공원조성을 조기에 시행하고 장천면은 상장1리 IC 조기 완공과 코스모스축제 진입로 확장, 여남, 명곡, 상장 농업용수 공급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양포동은 양포도서관 조기 신축과 이면도로 주차장 확보, 한천 공원화 사업 및 CCTV 설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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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에게 줄 미래의 선물은 웃음이며 우리 어르신들게 환한 웃음을 간직할 수 있게 해 드리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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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장석춘 국회의원은 “김영길 후보야 말로 참신하게 일 할 수 있는 인물, 깨끗하게 일 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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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해평중, 대구 경신고, 부산 동의대 졸, 대구 취수원 이전 반대 해평 추진위원장(역), 구미시이통장연합회장(역), 경상북도이통장연합회 사무총장(역), 해평농협 비상임이사, 자유한국당 구미을 농촌개발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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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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