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양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취수원 문제, 42만 시민의 동의가 최우선”
"취수원 관련 문제, 표심잡기 방법으로 변질시키는 타 후보들에 안타까운 마음 커"
2018년 05월 24일(목) 10:5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양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대구 취수원 이전 관련 문제에 대해 23일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취수원 이전 문제와 관련, “상대후보측이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고, 상대후보 흠집 내기에만 열을 올리며,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를 오로지 표심 잡기에 악용하는 모습에서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지난 11일 자유한국당 대구필승결의대회 당시, 협약한 ‘대구․경북 상생협력 협약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대구․경북 공동번영과 발전, 6.13지방선거 압승을 다짐하며 시․도민 앞에 다음과 같이 서약한다고 시작하는 협약서 내용 중 취수원과 관련된 부분은 ‘우리는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동의를 통해 안전하고 청정한 취수원을 확보하는데 적극 협력한다.’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협약서에는 대구취수원을 구미로 이전한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으며 안전하고 청정한 취수원을 확보하는데 협력한다는 의미는 수질 개선을 포함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것으로 42만 구미시민의 동의가 없으면 취수원 이전에 대한 논의 자체가 불가하다”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한편, “협약 내용에는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 ‣공항이전, ‣국내외 관광객 유치, ‣금호강과 낙동강 개발 등의 의제가 함께 포함됐다”고 밝힌 이양호 예비후보는 “네거티브 없는 깨끗하고, 정정당당한 정책 경쟁을 통해 우리 구미의 미래를 디자인해 나갈 것”이며 “시민을 위함에 있어 처음과 같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