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경제 활성화 위한 골든타임, 반드시 지켜내겠다'
자유한국당 구미지역 합동공약 발표 기자회견 가져
`지방선거 필승과 정권 재창출 위해 최선 다하겠다'
이양호 구미시장 후보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불가"
2018년 05월 30일(수) 11:2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양호 구미시장 후보,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들은 25일 한국산단공 대경본부에서 합동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지역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구미가 살아야 경북도가 산다’고 강조한 이철우 후보는 구미 5공단 완판, 통합이전공항을 통한 구미의 세계화, 23개 시군이 함께하는 1천만 관광도시 구미 공약을 제시했다.
 또, 이 후보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기 살리기, 초·중학교 전면 의무급식,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 부활, 학비지원 확대,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 및 공기정화시설 설치 등 민생공약도 발표했고 이양호 후보는 “구미의 산적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놓겠다.”며 신산업 발굴, 육성,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2020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 우수학교 육성, 여성복지회관 건립, 경북장애인연수원 유치, 글로벌 청년 창업 놀이터 조성, 제2 어르신 전당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이철우, 이양호 후보는 최근 지역의 이슈인 대구취수원 구미이전과 관련해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확실한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이철우, 이양호 후보를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후보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압승, 구미가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