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구미시의원 가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무소속 후보는 지난 25일 특별한 의식행사 없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지역 주민들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시대가 변하고 있고 구미도 미래를 위해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때이며 특히, 구미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서부권이 발전이 있어야 하는데 구미와 혁신도시를 연결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서울과 연계되고 소통이 되는 구미를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KTX 구미역 정차가 시간이 걸린다면 혁신도시와 서부권(부곡동, 봉곡동, 도량동)을 지나 5공단, 군위공항까지 연결되는 전용도로, 경산에서 대구∼왜관∼구미∼봉곡(신설) 전철역 등을 조속히 추진해야 하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박 후보는 오랜 지역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도축장 이전과 롯데캐슬내 학교부지 문제를 해결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안해결을 위한 추진위윈회를 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20년 넘게 묶인 금오산 상가 뒤편 공원개발을 추진하여 주차난을 해결하고 시민의 휴식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지난 4년간 도량동 복지센터 준공, 복지센터 앞 도로정비, 도량동 도시계획, 구미고∼구미여중 가로등 교체, 새마을 주유소 일대 도로정비, 밤실 야은공원 조성, 소로골 공원 뒤편 족구장, 테니스장 건립, 소원교, 파크맨션 뒤편 주차장, 다봉 산림공원 준공, 드림큐브 아트센터, 남통 어린이 공원 보수, 테마공원 주변 도로 정비, 선주원남동 근린체육공원 시설, 봉곡동 지방하천 노후교량 공사, 봉곡 성당 주변 도로 포장 등 지역민들의 숙원 사업해결에 가장 앞장서서 일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진정한 지역 일꾼으로서 열정을 바쳐 일할 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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