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오 구미시의원 사선거구(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자유한국당 후보는 장석춘 국회의원, 이양호 구미시장 후보, 김봉교 경북도의원, 정근수, 최경동 시의원, 장미경 자유한국당 구미 기초비례(1번) 후보, 임춘구 선산농협 조합장,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제7대 구미시의원 의정활동 평가, 최우수 의원의 역할을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끊임없이 지역민과 함께 더 잘사는 선산, 무을, 옥성, 도개면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부르면 달려가고 작은 소리 하나에도 귀 기울이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지난 4년간 지역 주민들의 현안 해결을 위해 마을 CCTV 설치사업, 선산 중아로 가로경관 개선 사업, 뒷골 물놀이장 개장, 무을 6차림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사업, 대천, 주아천 정비 및 테마가로수길 조성, LPG 배관망 보급사업, 선산휴게소 진입로 데크 공사, 농어촌 생활용수(수도)개발사업 추진 등 살기 좋은 선산, 무을, 옥성, 도개면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또, 교육, 문화, 노인복지를 위해 “선산초등학교 강당 건립, 무을 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확정, 무을농악 경북무형문화재 지정, 대둔사 대웅전 보물 지정,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상향, 낙동강 파크골프장 조성, 초곡, 농소리 게이트볼장 정비, 초곡리 복지회관, 동부리, 덕촌리, 농소리, 죽장리, 원리 경노당 신축, 선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유치 등 주민들과 함께 직접발로 뛰면서 지역의 현안들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양진오 후보는 앞으로도 장석춘 국회의원과 이양호 구미시장 후보, 김봉교 경북도의원 후보, 같은 지역구 최경동 후보 모두가 반드시 동반 당선되어 옥성, 무을, 선산, 도개면 면민들이 살기 좋은 곳, 아이 키우기 좋은 곳으로 구미에서 찾아오는 농촌마을을 건설을 위해 단디 챙기는 큰일꾼이 되겠다.”고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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