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만 구미시의원 바선거구(양포, 산동, 장천, 해평) 자유한국당 후보는 지난 23일 ‘힘 있는 큰 일꾼, 시원 시원하게 일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장석춘 국회의원, 이양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 변우정 경북도의원 후보, 안주찬, 김영길 시의원 후보, 김영호, 이명희, 박주연 전 구미시의원 및 지역 기관단체장, 각지역 노인분회장 및 지지자 등이 참석해 권 예비후보의 압승을 기원했다.
권기만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지지자들에게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처음과 같은 모습을 보여드리며 지역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후보로서 활력이 넘치고 삶의 여유가 있는 첨단주거지역으로 바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이 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4선의 힘 있는 시의원으로서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여러분들이 큰 인물을 만들어 달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장석춘 국회의원은 “권기만 후보야 말로 정말, 일 잘하는 후보라는 것은 저 보다도 여기 계신분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며 이런 후보야 말로 믿고 맡겨도 되는 인물이며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압승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인물로 만들자.”고 강조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권기만 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지역의 교육편의시설을 확대하고 출산 장려금을 대폭 상향조정하며 지역내 생활편의시설인 종합병원, 예식장 등을 확충하고 부족한 주차 공간 해결 차원의 공영주차장 확보, 도시계획 주거지로 지정된 지역 조기개발, 양포동주민센터 이전계획 추진, 금빛마을 내 도로교통 체증 해소방안 조정, 구미 냉산 레포츠공원내 짚라인 등 유락시설 설치, 장천면 25번 국도 진출입로 나들목 설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행복이 가득한 지역을 만들겠다'는 권기만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동안 양포동 도서관 신설 최초 입안, 양포동 지역 한천 정비사업 최초 입안, 거의동 택지 개발사업 최초 입안, 흥안고개 공동묘지 이전 추진 등을 추진했으며 지난 2016년 경북 의정봉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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