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더 많이 듣고 다부지게 하겠습니다.”
이영화 구미시의원 라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 무소속 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표밭다지기에 들어갔다.
임오동 통장협의회장, 구미시리통장연합회 부회장, 임오새마을금고 이사, 임오동 체육회 이사, 새마을지도자 임오동협의회장, 상림파출소 자율방범대원 등을 맡고 있거나 역임하면서 타 후보에 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영화 후보는 “주민이 주인이다”는 선거 슬로건을 강조하며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어떠한 계층의 주민들과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아무리 소수의 의견이라 해도 들어주는 이가 있어야 한다고 느끼고 그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항상, 지역민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다양한 선거 공약들을 발표했다.
남구미 권역 보건지소 설립, 초·중·고교에 공기청정기 설치 및 계단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 우범지대 방범카메라 확충, 민간어린이집 누리보조금 지원, 새마을테마파크 개관 및 원활한 운영, 상모사곡동주민센터 조기 이전, 사곡역의 원활한 운영, 임은 중앙로 인도 정비사업 및 노후 간판 교체, 오태동 신도로 조기 완공, 오태1동 도시가스 공급, 오태지역 도로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영화 무소속 후보는 “말하지 못하고 속앓이 하는 심정, 화가 나지만 눈치만 보는 지금의 현실에서 더 가까이, 더 많이 듣고 다부지에 하겠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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