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 구미시의원 가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자유한국당 후보는 지난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3번째 도전, 끝없는 열정!’을 슬로건으로 정한 것에 알 수 있듯이 후보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열정적인 자세로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동정을 사고 있다.
김 후보는 도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물론, 구미 금오로타리클럽 회장 등 지역의 다양한 단체에 참여하면서 봉사와 배품의 의미를 가슴 깊이 되새겼고 지역을 위한 더 큰 봉사를 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차기 시장과 협의를 통해 지역내 종합복지센터 건립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예산 부족으로 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밤실벽화사업도 완벽하게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미천, 봉곡천으로 유입되는 생활하수를 완벽하게 차단하여 구미천과 봉곡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시키고 원남동과 소로골의 우회도로의 확장공사를 추진, 정체가 심한 교통난을 해소하며 지지부진한 북구미IC의 조속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25년째 방치되고 있는 동사무소 부지를 활용해 노인복지회관 및 어린이 장남감 도서관을 건립하고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원활한 행정업무를 위해 남통2분소를 설치하며 범죄 사전 예방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우범지역에 방범 CCTV를 설치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관련, 학부모의 부담금 폐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백승주 국회의원은 “김영태 후보는 그 동안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지역 일꾼으로 평가받아 왔으며 이제 더 큰 지역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만큼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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