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운명의 날, `6월 13일'
4년간 구미시 이끌 구미시장, `누가 시민들의 선택을 받을까' 관심 집중
2018년 06월 07일(목) 10:46 [경북중부신문]
 
 주사위는 던져졌다. 앞으로 일주일후 6월 13일이면 앞으로 4년간 구미시를 이끌어 갈 구미시장이 정해진다.
 최근, 지역 언론이 조사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와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가 앞서 경합하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 김봉재 후보와 바른미래당 유능종 후보, 무소속 박창욱 후보가 뒤따르는 형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는 홍영표 원내대표 등 중앙 인물들의 적극적인 지원 유세를 통해 표 밭다지기에 돌입했고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는 홍준표 대표를 비롯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지역 국회의원 등의 지원 속에 지지표 확보에 올인하는 모양세를 취하고 있다. 이에 비해 바른미래당 유능종 후보는 앞서 개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 당시, 유승민 공동대표가 적극적인 지원 유세를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소식 이후 단 한차례의 지역 방문도 없어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 무소속 김봉재 후보도 지금으로서는 무소속이라는 한계와 확실한 이슈를 선점하지 못해 지지세 확보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무소속 박창욱 후보는 적극적인 선거운동과는 거리가 먼 모양세를 취하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지역 경제를 누가 살릴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가?’ 하는 것이지만 현재, 선거 분위기는 ‘당과 당’, ‘당과 인물론’ 중 과연 어느 것이 시민의 표심을 더 사로잡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당선과 직결될 수 있을 것으로 지역 정가는 평가하고 있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앞으로 일주일, 이 기간 동안 어느 후보의 능력과 진심이 시민들의 표심을 얻느냐에 따라 앞으로 4년간 구미시를 이끌어 갈 후보가 정해 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