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검증된 큰 일꾼’을 슬로건으로 김봉교 경북도의원 제6선거구 자유한국당 후보가 지난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지표 확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 후보는 “여기 계신 분들의 덕분에 재선의원으로서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으며 또한 소신있는 의정활동으로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광역시도의회를 대표하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을 통해 많은 경험을 했고 무엇을 해야 지역에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분권, 대구 취수원 구미이전 반대, 재산안전관리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관련 5분 발언을 했고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북도 친환경 축산업 육성 조례안, 경북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경북도 독거노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북도 교통문화연수원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 등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역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해 고아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유치, 고아∼원호∼대망 도시계획도로 개설, 선산∼서울간 시외버스터미널 노선 개설, 선산 이문리∼김천시 대신동 국도 59호선 도로선형 개량, 고아 황산리 말골 배수펌프장 설치, 무을 6차림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사업, 무을 대천 정비, 옥성 주아천 정비, 옥성 구봉 농업용수 개발사업, 원호문성 체육시설(수영장) 신축예산 확보, 선산 노인복지회관 신축예산 확보, 고아 시니어 파크 건립, 무을농악 경북도 무형문화재 지정, 낙동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원호·남계·무을초·중 다목적강당 신축 등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선거에서 지역민을 위한 공약사업으로 지방도 916호(고아 오로리∼아포) 도로선형개량, 고아 대망∼선산 지방도 조기 착공, 무을 국지도 68호선 도로선형개량, 선산 장원방 조성사업, 무을 안곡∼김천 관문 지방도 개설, 옥성 국도 59호선 도로선형개량, 도개 가산∼월림 도로선형개량, 도개 신림지구 지표수 보강사업, 도개 동산, 신곡 농업용수 개발사업, 외예·내예·횡산·황산·신촌리 낙동강 농업용수 개발사업, 원호·문성 인노천 정비사업, 선산 앞들 리모델링, 무을풍물 전수관 건립, 도개 가득지 정비사업, 옥성 다목적강당 건립, 지역내 노후 급식소 개량사업 등을 제시하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검정된 확실한 일꾼, 힘 있는 도의원’을 강조하고 있는 김봉교 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한 도비 확보, 확실하게 해내겠다.”고 약속하며 “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에 확실하게 압승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장석춘 국회의원은 “이번 선거는 자유한국당으로서 정말 힘든 선거가 예상되지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자유한국당 소속의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지사, 시장, 도의원, 시의원이 당선되어야 하는 만큼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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