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평중학교(교장 정시상) 3학년 한금채 학생이 지난 2일 김천예술고등학교가 주최한 제28회 전국 초·중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 중등부 국악 부문 1등을 수상했다. 또한 관악, 현악, 성악부문에서도 본교 음악중점과정반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진평중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국악부문에 한금채(3학년) 학생이 1등, 오현지(3학년) 학생과 김시영 학생(2학년)이 3등을 수상했고 현악부문에 조해성 학생(2학년)이 2등, 관악부문에 김수빈 학생(3학년)이 3등, 성악부문에 김수연 학생(3학년)이 3등, 변진하 학생(3학년)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음악중점과정반 학생들은 한국음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주최한 제25회 전국 초·중·고·대학생 음악경연대회 중등부 성악부문 2등(김연수, 3학년), 제46회 전국 남녀 초·중·고등학생 무용경연대회 중등부 저학년 한국무용창작 은상(정아련, 1학년), 중등부 고학년 한국무용창작 은상(배서현, 3학년), 제25회 달구벌 전국국악경연대회 중등부 관악부문 장려상(한금채, 3학년), 제28회 구미음악협회 주최 전국학생음악콩쿠르 중등부 관악부문 동상(전철호, 3학년), 성악부문 은상(변진하, 3학년) 및 장려상(김연수, 3학년) 등 주요 경연대회에서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한편, 정시상 교장은 “학생들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실력을 발휘했고 또, 지도선생님들의 열성적인 지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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