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제8회 김천포도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일부터 3일간에 걸쳐 지방이전 공공기관 13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포도 시식^홍보행사를 실시한 가운데,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세계친환경 농업엑스포장인
2005년 08월 16일(화) 04:5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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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최된 김천포도 특별판촉 상품기획전은 대도시 농산물종합유통센터 10개소로 농협유통센터 양재점, 창동점, 고양점과 이마트 수지점, 분당점, 은평점, 가양점, 삼본점, 만촌점, 전주점에서 판촉 홍보행사에 이은 것으로 김천포도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
앞서 실시된 유통업체 특별판촉 기획행사는 노지포도로서 전국 최초로 대도시 유통업서 김천포도 판로개척 및 수요창출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전국 소비자들에게 김천포도에 맛과품질의 우수성을 선보여 이미지를 새롭게 정립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기도 했다. 한편, 김천포도 1950년대부터 재배되어 반세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포도주산지로서 현재 6,000여농가 2,800㏊를 재배하고 있으며 년간 50,000톤에 1,000여억원의 농업소득을 올리고 있는 주요 소득작목이다. 김천시는 향후 김천 포도산업발전 및 FTA대응 방안으로 포도특화작목 기반조성(품종 다변화, 품종갱신등), 포도 테마마을조성, 포도문화 거리조성, 포도 와인공장건립, 포도품종갱신, 포도수출 클러스터 조성 등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포도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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