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교사 윤주현, 전임코치 김윤호, 1~6학년 학생 13명 구성
최원아 교장 "학생들 꿈과 희망 가지고 꿈 이루는데 최선 다하겠다"
2018년 06월 12일(화) 16:4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형곡초등학교(교장 최원아)는 지난 11일 다목적강당에서 노승하 구미교육장 및 경북도교육청 관계자, 구미시 교장단, 시도체육회 및 태권도협회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부 창단식을 가졌다.
ⓒ 경북중부신문
형곡초 태권도부는 단장으로 최원아 교장, 부단장 신유리 교감, 감독교사 윤주현, 김윤호 전임코치와 1~6학년 학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창단식은 형곡초 리코더부와 색소폰부의 축하 연주로 시작하여 최원아 교장의 창단사와 참석 내빈 격려사 및 축사, 창단 경과보고 및 선수단 소개, 꽃 증정, 격려금 전달, 커팅식 행사를 마치고 축하연을 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이날 행사에서 노승하 구미교육장은 “태권도부를 창단하기 위해 애써주신 학교와 체육회, 태권도협회 등에 고마움을 전하고,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열정·희망이 가득한 형곡초등학교 태권도부가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이날 창단식에서 최원아 교장은 “태권도부 창단을 위해 협조해 주신 교육청 및 체육회 및 태권도협회, 그 외의 여러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앞으로 꾸준히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여 학생들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