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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축제로 살기좋은 구미를 만들겠다'
유능종 바른미래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2018년 04월 18일(수) 13:3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바른미래당 유능종 예비후보가 금오산과 낙동강의 최고의 천연자원을 활용하여 구미를 1년 내내 문화와 축제가 넘치는 수준 높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구미하면 공장과 음주문화만 연상되는 현재 이 안타까운 현실에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천연자원인 금오산과 낙동강을 내세워 구미를 놀러 가고 싶은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다“며 유 예비후보는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낙동강과 금오산 개발 시 자연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활용하고 자연과 어우러지도록 개발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낙동강변에는 강변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 및 식당가를 조성하고 짚라인, 카약, 수상페러글라이딩, 수상스키, 보트를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 클럽 활성화와 함께 강변가요제 등의 행사를 개발하여 구미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또, 금오산을 국립공원 지정과 함께 체험형 동식물원 및 테마파크 조성으로 금오산 관광특구로 개발을 하겠다고 밝혔다. 금오산은 국내 몇 안 되는 도심 속의 명산으로, 이를 활용하면 금오산을 전국적인 관광의 메카로 전환 시킬 수 있다고 금오산 개발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유능종 예비후보는 국내 성공적인 강변의 레저 관광과 체험형 동식물원의 사례를 바탕으로 더 진보된 개발 프로젝트 구성으로 구미시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성공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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