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콘테츠 개발로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
지역사회 및 시장발전 견인할 수 있는 지역 대표시장으로 육성
2018년 04월 18일(수) 14:0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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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새마을중앙시장 지역선도시장육사업단 개소식이 지난 12일(목) 오후 3시 도·시의원, 상인회 회원, 관계기관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사업은 2017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 6월까지 3년 동안 총 25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품, 교육, 문화의 동시 소비가 가능한 지역 대표시장으로 특화 콘텐츠 및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 전통시장을 발굴 육성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다.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은 그 동안 ‘새마을정신으로 시장중흥’이라는 슬로건으로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등 시장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왔다.
또한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한 경쟁력 확보로 기업체와 식자재 납품 상생사업, 새마을도시락사업 등으로 시장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 지역선도시장으로서 지역의 전통시장과 상호연계를 통한 기업과 상생협력체계구축을 더욱 확고히 하고, 다양한 콘테츠 개발로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골목길을 활용 청년예술창작촌을 조성해 전통시장 속 문화공간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용웅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선도시장 개소식을 통해 전통시장이 활성화돼 시장 가치가 극대화되고 지역의 대표시장으로 더욱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묵 구미시장 대행은 “경쟁력 있는 특화상품 개발로 지역사회 및 시장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새마을 중앙시장 상인연합회에서 전력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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