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허복 예비후보가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1차 시민 여론조사에서 다수의 지지를 얻어 2차 결선 경선후보로 확정되었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석호, 이하 공관위)는 21일 1차 시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 이양호 예비후보와 허복 예비후보가 다수의 지지를 얻어 2차 결선 경선후보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김봉재, 김석호, 이양호, 허복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여론조사기관 두 곳을 선정, 시민 2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공관위는 이들 두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2차 결선 투표를 실시하며 결선 투표는 책임당원(50%)과 일반 시민(50%)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 합산한 것으로 최종 후보자를 결정한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 결과 발표 시기와 관련, 공관위가 명확한 결과 발표 시간을 사전에 예고하지 않음에 따라 지역 정가에 각종 설이 난무하는 등 또, 다른 논란거리를 야기시키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