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WK리그 개막전이 지난 23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서울시청팀을 상대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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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WK리그 개막전이 지난 23일 봄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구미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구단 관계자, 체육인,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팀을 상대로 펼쳐졌다.
이날 개막전에서 시장 권한대행인 이묵 부시장은 “대한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명품 체육도시 구미에서 열리는 2018 WK리그 개막을 축하하며 시즌기간 동안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함께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행복한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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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후 우수선수를 다수 보강한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은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해 왔으며 손종석 감독은 “이기는 축구, 재미있는 축구로 홈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막전에는 올해 발대한 구미스포츠토토 서포터즈가 참여하여 응원의 열기를 더했고 초대가수, 치어리더팀 공연과 함께 다양한 경품행사로 관중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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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는 3년째에 접어든 여자축구리그 개최를 통해 유소년 축구인재 양성, 여자축구 저변 확대는 물론, 구미시 홍보와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우중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청팀과의 홈 경기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쳐졌다.
이날 개막경기에서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시구를 통해 구미스포츠토토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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