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욱 경북도의원은 현장에서 소통하며 민원해결사로, 생활정치를 펼치는 일꾼으로 정평이 나 있다. 윤 의원은 제8·9·10대 3선 도의원으로서 의회 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10대 전반기 제1부의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경북도의회에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 12년 간 경북도와 구미시를 위해 실무형 일꾼으로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도의회에서도 정책조율과 의견수렴 등 정당의 원내대표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다.
현장에서 소통하며
민원해결사로 생활정치 펼쳐
윤 의원의 정치철학은 소통과 배려다. 지난 12년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 대안을 찾았다.
경북환경연수원, 야은예절교육원, 초등학교 등에서는 특강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정책설명과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했고 연탄배달 봉사, 복지시설 위문, 전통시장 장보기 등 어려운 서민들의 삶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기도 했다.
또, 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크워크)를 이용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의정활동 상황을 지역민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이러한 소통의 결과는 바로 입법 활동으로 이어져 경상북도 독거노인 지원조례 등 10대 의회에서만 57건의 조례를 발의·재정하는 성과를 올렸다.
구미경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지역경제 살리기 총력
윤 의원은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도레이첨단소재 유치, LG디스플레이 플렉서블 OLED 1조 5,000억원, SK실트론 4,000억원 등 투자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해 구미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기존 LG, 삼성 등 대기업의 구미 이탈방지와 노후화된 1·2·3공단의 재생과 개선, KTX 구미역 신설, 대구 신공항 이전지와 구미 연결도로망 구축, 제5국가산업공단 활성화를 위한 대기업 투자유치,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신기술 개발 등 구미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의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명품교육 도시,
문화·복지 도시 만들기 집중
윤 의원은 젊은 도시 구미의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학습중심 교육정책과 더불어 평생학습시설·인성교육 프로그램 강화·다양한 체험활동 마련은 물론, 전인적인 교육인프라 확충에도 노력했다.
구미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도비 예산확보는 물론, 도리사 등 사찰과 서원, 향교 등 유형문화 자산의 보존·발전과 구미발갱이들소리, 무을농악 등 무형문화 유산의 전승을 위해서도 큰 역할을 담당했다.
윤 의원은 앞으로 구미문화의 스토리텔링과 관광자원화, 대중화를 통해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시민 중심의 행복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또, 복지분야는 윤 의원의 의정활동에서 많은 부분을 할애할 만큼 중요하다. 최근까지 발의한 ‘경북도 한국수화언어 사용 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사회보장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경상북도 공공시설내 장애인 최적 관람석 지정 설치·운영 조례’, ‘경북도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발의 등에서도 그의 노력이 돋보인다.
한편, 윤창욱 경북도의원은 “경북도민과 구미시민들을 위해 항상, 초심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 복리증진과 구미시 발전을 위해 모든 의정역량을 발휘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능력 있는 정치인,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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