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을 대천수변 농촌테마 가로수길 조성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가 지난달 26일 무을면사무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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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 대천수변 농촌테마 가로수길 조성’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중간보고회)가 지난달 26일 무을면사무소에서 무을발전협의회, 이장협의회,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주민의견 반영, 전문가 자문의견, 추진계획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했으며 이날 사업추진 배경, 추진경과, 세부사업계획, 전문가 자문의견, 협조사항, 질의토의 순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27일 실시설계 용역 전에 주민설명회를 사전에 개최하여 사업의 필요성, 사업취지, 추진방향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대천수변 농촌테마 가로수길 조성 사업은 금년 6월에 착수하여 12월에 완공할 예정으로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대천수변 양안 14km에 돌배나무, 산딸나무 등 복층 식재로 테마 있는 가로수를 조성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창출과 살기 좋은 농촌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이한석 시 산림과장은 “이번 중간 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최대한 반영 하겠다.”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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