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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상생하는 친환경 농업정책’펼쳐
6년 연속「녹색환경대상」수상
2018년 07월 26일(목) 13:3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완영 국회의원은 지난 18일(수) 오후 3시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18 녹색환경대상’에서 ‘녹색환경대상최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013년 이후 6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출신인 이완영 의원은 제19대 국회 환경노동위원, 환경전문가 200여인이 뭉친 (사)미래환경연구포럼 대표위원으로 활동하며 적극적인 환경 정책을 펼쳐왔다.
 제20대 국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으로서 ‘클린 농·어촌’을 실현하기 위한 환경정책을 펼쳐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완영 의원은 정부에 ▲구제역가축 사체 매몰지의 사후관리가 소홀한 점을 지적하며 주변 토양 오염도 조사 및 대책 수립, ▲가축분뇨 정책에 있어 분뇨를 비료로 만드는 자연순환농업으로 전환, ▲친환경적으로 생산 가능한 미래식량인 식용곤충 및 곤충식품산업 적극 육성, ▲친환경농산물, 친환경급식에 정부지원 확대 등 환경과 농업이 함께 살아나는 정책을 펼쳐줄 것을 강력히 촉구해 왔다.
 이완영 의원은 “미세먼지, 기후변화, 생명다양성 등 우리가 풀어야 할 환경문제는 산적해 있다. 특히 농촌, 농산물과 결부된 환경문제는 먹거리 안전으로도 이어지기에 무엇보다도 중대한 선결과제이다. 다방도로 관련 의정활동을 펼쳐왔지만 우리가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환경오염과 그에 따른 불편은 매일, 매순간 일어나고 있기에 아직도 국민의 눈높이를 따라가기에는 다소 역부족이다. 국회, 정부, 환경단체가 협업하여 일한 성과가 결실을 맺어 국민들께서 ‘살기 좋아 졌다’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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