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국 최우수 교육성과 거둬”
도승회 교육감
2005년 08월 23일(화) 04:14 [경북중부신문]
 
취임 3주년 맞아

 민선 2대에 이어 3대에 재선된 도승회 경상북도교육감이 지난 18일 취임 3주년을 맞았다.
 지난 3년 동안 경북교육은 도덕적 품성과 창조적 능력을 겸비한 인간이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정직하고 창의적인 인간 육성’을 지표로 삼아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교육을 실현하고,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육을 강화하며, 혁신을 통한 현장 지원 행정에 핵심 역량을 모아 왔다.
 그 결과 인성 함양, 교실수업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의 교육성과를 거두며 선진 경북교육을 이룩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 된 난치병 학생 돕기는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전국 교육청이 이를 벤치마킹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1년 도교육청이 전국에서 최초^최대 규모로 시작한 난치병 학생 돕기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고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도움으로써 사랑과 베풂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애를 실천하기 위한 운동이다. 2005년 8월 현재까지 총 51억 5000만원 모금과, 자체 예산 10억 3500만원 포함, 총 61억 8500만원을 확보하여 490명에게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였으며, 이중 꺼져 가던 71명의 어린 생명이 완치되고 현재 292명이 치료 중에 있다. 특히 지난 해부터 공모제로 학교에서 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함으로써, ‘반딧불 교실’, ‘마을 학습센터’ 등 8개 사업에 12억원을 투자하였으며,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방과후 학습을 펼쳐 학습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였으며, ‘사랑의 고리 만들기’, 등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사랑으로 봉사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애를 키우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