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전 11:13: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결식아동 대상 영양꾸러미 포장, 전달
구미중, 구미청소년JTS와 함께하는 `행복한세상만들기'
2018년 08월 10일(금) 11:44 [경북중부신문]
 

↑↑ 구미청소년JTS동아리 학생 25명(구미중 15명, 구미고 8명, 금오고 2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여름방학 중 결식아동들에게 영양꾸러미를 포장, 전달했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중학교(교장 장석현)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구미청소년JTS동아리 학생 25명(구미중 15명, 구미고 8명, 금오고 2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여름방학 중 결식아동들에게 영양꾸러미를 포장, 전달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한국JTS의 지원을 받아 구미청소년JTS동아리가 주도하여 진행했다. 구미시내 초등학생 중 경제적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여 간편식 위주의 영양꾸러미를 포장, 전달함으로써 해당 아동들이 여름 방학 중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구미청소년JTS동아리는 구미중, 구미고, 금오고 학생들의 연합동아리로 매달 2, 4주 토요일마다 구미시내 문화의 거리에서 기아 돕기 거리모금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결식아동영양꾸러미 전달 활동은 그동안 구미청소년JTS동아리 회원이 벌인 거리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진행되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구미고 2학년 강모 학생은 “우리가 전해드린 영양꾸러미가 단순히 반찬과 간식이 아니라, 희망과 응원이 된 것 같아서 참 기쁘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 거리모금 봉사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가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석현 교장은 “학생들이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거리모금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폭염 속에서도 영양꾸러미를 배달하는 모습을 보니 교실 속 배움을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