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일 9월 1일자 교육실무직원 5개 직종(교무행정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사)에 대한 하반기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8월 31일 퇴직으로 인한 결원 기관 신규 발령, 동일 기관(학교) 1년 이상 근무자에 대한 희망전보, 정원변동, 직종전환 등을 반영하여 교무행정사 외 4개 직종의 227명이 인사발령 되었다.
특히, 올해 신규 채용자 중 조리원 114명, 특수교육실무사 3명을 9월 1일 배치하여 결원에 따른 학교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였으며 본인 희망과 생활 근거지를 최대한 고려하여 배치했다.
이번 인사와 관련,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대규모 정기인사는 아니지만 결원에 따른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한 적기 인사로 학교 현장에 전보가 정착화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며“앞으로도 교육실무직원 처우개선 및 안정적인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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