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봉 전 경북도교육위원이 지난 17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구미시새마을회장을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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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새마을회는 17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박수봉 전 교육위원(51년생)을 구미시새마을회장을 선출했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박수봉 회장은 “젊은 시절, 구미시의원과 경북도교육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하였다면 이번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마지막 봉사활동이라는 다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 최재석 구미시새마을지도자회장과 도영순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임원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미시새마을회가 더욱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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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 회장은 “지역 사회가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는 만큼 앞으로 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이외에도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 구미 재건에 앞장서야 한다.”며 “회원들의 많은 지도 편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구미시새마을회장으로 선출된 박수봉 회장은 금오공고 교사, 구미시의원, 구미시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 경북도교육위원, 구미지역발전협의회장, 구미시장애인복지관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임했고 현재 구미시장학재단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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