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상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힘찬 도약! 미래를 향한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제37회 교육장기 초·중학교육상경기대회가 지난 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육상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힘찬 도약! 미래를 향한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제37회 교육장기 초·중학교육상경기대회가 지난 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잠재력이 뛰어난 유망선수를 조기에 발굴, 육성할 뿐만 아니라 기초체력 향상을 통해 올바른 인성 함양과 체육활동에 양적, 질적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각 학교를 대표하는 초·중학교 선수, 임원, 학부모 등 1,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교의 명예를 위한 열띤 경쟁과 응원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를 학교 규모별 3개종별, 중등부 남·여 2개종별로 구분해 실시한 경기결과, 종합우승은 초등부 1군 금오초등학교, 2군 송정초등학교, 3군 야은초등학교, 남중부 형곡중학교, 여중부 구미여자중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기와 상장, 트로피가 각각 수여되었다.
↑↑ 노승하 구미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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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대회에서 노승하 교육장은 “이제 교육에서 스포츠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번 육상경기를 통해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함양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극기하고 도전하는 정신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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