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유한국당은 전당대회로 당원에게 심판받자"
강형우 경북거북이포럼 대표
비대위 혁신은 도돌이표, 국민을 위한 마음 없다면 문닫자
2018년 06월 25일(월) 09:3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디지털시대에 쌍방향 정보교류가 없는 아날로그식 정치는 이제 그만해야 하며 도돌이표식 비대위 구성의 반대의사와 함께 6.13에서 국민들에게 심판받았다면 조기 전당대회를 통해 당원들에게 직접 심판 받아야 합니다.”
강형우 경북거북이포럼 대표는 25일 “자유한국당은 원내든, 원외든 현 사태에 대한 책임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가 없다.”며 ”누가 누구를 욕하고 정치를 그만두라고 하는지, 아직도 국민의 바람이 무엇인지 모르는 위정자들의 행위“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정치는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만두어야 한다는 국회의장을 지낸 이만섭 의장의 말씀처럼 정치와 사랑은 계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지금은 비대위 구성이 우선이 아닌 누구 할 것 없이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원내는 불출마를, 원외는 사표를 내놓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낡은 사고와 행동을 가지고 옷만 바꿔 입었다고 다른 사람으로 봐 달라는 건 어처구니없는 수순이며 없어질 정당이라는 말이 국민의 입에서 뱉어지기 시작하면 보수정당은 없어질 수밖에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강 대표는 “보수가 살아남으려면 전당대회를 거쳐 당원들의 의견을 모아 진정한 국민을 위한 리더를 새로이 선출해야 한다.”며 “보수의 적자이자 현실감각이 뛰어난 인사를 추대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만이 보수정당의 살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대표는 또, “당협위원장을 국회의원이 당연직으로 맡는 것과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구에 당협위원장을 중앙당에서 임명하는 관례도 폐지해야 한다. 이젠, 각 지역의 당원들에게 지지를 받는 인물들을 선출해 당협위원장을 구성하고 지역과 상생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