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초등학교(교장 서옥선) 학부모회는 지난 23일 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치즈 만들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는 1~6학년 25가정 60여명으로 치즈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 웃으면서 정을 나누고 치즈를 더운물에서 늘여봄으로써 치즈의 맛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치즈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정서적 교감이 이루어지며 체험 활동의 즐거움과 재미를 발견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5학년 김모 학생은 “말랑 말랑한 것을 만지니까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즐거워 했고 1학년 학부모 손모씨는 “활동전 사전 설명이 학생들에게 쉽고 유익하였다.”고 말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이번 치즈 만들기 행사는 부모와 함께 하는 활동이라 아이와 부모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시간으로 가족 모두가 즐거운 활동이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