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8.15 축전
 이번 8.15 축전에는 김기남 북한 조국평화통일 위원회 부위원장등 북측대표단 182명이 참여했다. 북측대표단은 14일 국립 현충원을 참배한데 이어 각종 기념행사에 참여하면서 얼어붙은 남북 냉전의 얼음장에 햇살
2005년 08월 23일(화) 03:03 [경북중부신문]
 
 그러나 다양한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8.15 축전에는 민간행사 비용만 30억원이 소비됐다. 이번 행사는 깜짝 쇼에 그칠수 있다. 남남 갈등이 두드러졌다. 남북관계가 좋아지게 되었다”. 등등이다. 또 어떤 부류에서는 남한에서 북쪽 행사에 참석할 경우 우리가 돈을 부담하는데, 북쪽에서는 남쪽 행사에 참석하면서 무전취식했다는 반응도 있다. 6.25 사변에 대한 북쪽의 사과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반응도 관심을 모은다.
 산의 정상을 향해 가야할 사람들이 길위에서 “ 길의 모양새가 좋고 나쁘니, 길 옆 나무가 좋고 나쁘니‘를 따지다보면 정상은 관심 밖으로 밀려난다. 물론 수단도 정당해야 한다. 그러나 수단의 정당성에만 몰두하다보면 목표는 안중에도 없어지고 만다.
 6.25 전쟁을 북한에서 일으켰다고 하자. 그러나 그당시 우리는 북한에 대해 “ 소련의 꼭두각시”라는 교육을 받았다. 솔직하 말하자면 소련의 지시대로 6.25를 일으켰다는 것이 우리의 인식이다.
 세계 각국은 국내 통합력을 바탕으로 살아남기 위한 경제전쟁에 온힘을 쏟고 있다. 후퇴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 국제정세의 법칙이다.
 어째서 우리는 자주 뒤로만 가고 있는가. 철천지 원수처럼 지내온 친척도 중요한 대목에서는 피로서 뭉치는 법이다.
 강대국의 논리대로 분단된 이 나라, 언제까지 강대국의 논리에 끌려 ‘ 혈족끼리 죽이느니, 살리느니’의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가.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