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는 지난 2일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제8대 전반기 의장에 자유한국당 이재호 의원을, 부의장에 한향숙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재호 의장은 “주민의 마음으로 주민의 눈과 손이 돼 지역의 난제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겠다”며 “주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향숙 부의장은 “좀 더 배우는 자세로 칠곡군의 며느리 역할을 하겠다.”며 “의원들 간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엄마의 자세로 보듬어 안겠다.”고 밝혔다.
상임위원회 구성을 위해 7월 3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심청보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에 장세학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김세균 의원이 선출되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장세학 의원, 이창훈 의원, 한향숙 의원, 심청보 의원, 이상승 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는 김세균 의원, 구정회 의원, 최인희 의원, 최연준 의원으로 구성됐다.
의회운영위원회에는 심청보 의원, 최인희 의원, 한향숙 의원, 최연준 의원, 이상승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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