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IMG1@ 경북산학융합본부(원장 이상재)에서 운영하는 경북산학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경북산학융합MC’)는 창립 1년이 된 신생 MC이다.
이 MC는 구미·칠곡 지역에 조성된 경북산학융합지구를 기반으로 산·학·연·관이 참여한 협의체며 지역의 융합과 이업종 융합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융합R&D, 기술 Up-grade를 추진하기 위해 활발히 노력 하고 있다.
경북산학융합 MC는 회원사의 국방 기술 분야 진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28일(목) 진주 국방기술품질원을 방문하여 교류 방안을 모색하고, 국방 벤처기업 육성, 부품 국산화, 국방인증 부분의 관계자를 만나 심층 상담을 실시했다.
이는 향후 MC회원이 국방 기술 분야에 참여 할 수 있는 디딤돌을 놓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경북산학융합MC는 회원사뿐만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의 국방 벤처 산업 진입과 부품 국산화에 대한 가교 역할과 함께 구미국방벤처센터(윤성현 센터장)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경북산학융합 MC의 초대 회장을 맡은 산동금속공업㈜ 배선봉 회장은 해외 시장 진입의 선봉에서 노력하고 있으며, MC 회원의 멘토가 되어 회원 기업의 성공 사례를 탄생시키는 리더로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경북산학융합 MC는 2018년 통합 워크숍과 자체 워크숍을 통해 밀접한 네트워크 활동과 기술 정보 공유, 공유 경제 추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회원 모두가 한마음 되어 활발한 MC, 한걸음 더 나아가는 MC가 되도록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북산학융합 MC의 특징은 업종의 다양성으로 융합의 환경이 잘 조성 되어있는 것이 타 미클과의 큰 차이이다.
구미와 칠곡의 지역을 넘고 기계와 전자, 소프트웨어, 소재 등 산업의 특성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산업의 융합을 위해 18년 4월 스마트기기MC와의 이업종 교류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기술 개발과 먹거리 발굴에 활발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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