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마을과' 명칭유지 조직개편안 의회 제출
지역정서 감안한 의견 반영 및 시의회와의 협치 차원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시의회 정례회 심의 후 최종 확정
2018년 11월 21일(수) 14:3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의 민선7기 시정운영을 위한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에 제출됐다.
 이 조직개편안은 입법예고 기간 중 제출된 의견 검토와 조례규칙심의회의 심도 깊은 심의를 거쳤으며 특히, ‘새마을과’를 ‘시민공동체과’로 명칭변경하기로 한 내용을 삭제하고 기존 ‘새마을과’ 명칭을 유지하기로 최종 결정되었다.
 이는 11월 7일에 열린 시의원 전체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시의회와의 협치 실현 차원에서 적극 수용한 것이며 또, 시민 시정참여 확대와 공동체 회복기능을 포괄하기 위한 명칭변경의 취지가 부정적 오해로 논란이 되고 있어 시민사회 갈등해소와 지역정서 반영을 염두하고 시의회를 비롯한 시민, 각종단체 등 각계 의견을 수렴하여 의회에 제출한 것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당초, 의도와 달리 단지 새마을 명칭만으로 시민사회에 갈등과 논쟁이 되는 부분은 안타까운 마음이다”라고 밝히며, “부서 명칭에 따른 시정낭비를 종식하고, 구미 발전을 위하여 실질적 기능과 역량을 갖춘 행정조직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새마을과’는 새마을단체는 물론, 다양한 시민단체의 시정참여 및 소통기능을 담당하게 되며, 정부 주요정책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능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안이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시의회 제227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면 2019년 1월 1일자로 시행된다.
 한편, 지난 14일 ‘새마을’ 용어를 포함한 명칭 세 가지(시민협치새마을과, 시민소통새마을과, 새마을공동체과)를 수정안으로 마련해 구미시의회에 제안하겠다고 밝혔다가 취소하는 촌극을 연출하기도 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