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탄력'
지난 27일 추진위원회 출범, 위촉장 수여 및 상견례 가져
총체적 지원·주민 홍보 등 중추적 역할 기대
2018년 11월 28일(수) 13:35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사업의 효율적,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27일 선산출장소에서 시의원, 대학교수, 전문가(연구원), 임업단체장, 무을면 자생단체장·주민대표·산주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첫 회의는 위촉장 수여, 상견례, 추진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추진위원회 구성 배경 및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계획 설명, 현안·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앞으로 추진위원회에서는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총체적으로 협력·지원하고 주요현안 사항에 대한 자문 역할은 물론 주민(산주)홍보 등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또한 지역자생단체, 주민·산주와의 상생협력 체계 구축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향후 임산물(돌배), 생산, 가공 등 상품 브랜드화 추진 및 마을별 작목반 육성 등은 민간 주도로 전환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조석희 선산출장소장은 “산림청 지원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추진위원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앞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산림소득자원연구과),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자원개발과)과 유기적인 상호 협력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또한 임산물(돌배) 상품 브랜드 연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