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전 11:13: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장을 찾아서] 야은초등학교-소중한 한 표로 야은의 리더 뽑아요!
지난달 28일 2학기 전교학생회 임원 선거 실시
2018년 09월 05일(수) 13:16 [경북중부신문]
 

↑↑ 전교학생회 임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학생들에게 한표 한표를 부탁하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야은초등학교(교장 장준호)는 지난달 28일 2학기 동안 학교를 이끌어갈 일꾼을 뽑는 전교학생임원 선거를 실시했다. 이번 선거에는 전교회장 4명, 전교부회장 6명 등 총 10명의 후보가 선거인 10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 후보자로 나왔다.
 입후보자들은 저마다 전교 학생회 임원이 되면 좀 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공약과 함께 말로만 그치는 공약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전교학생회 임원이 되겠다는 입후보자들의 자세와 선거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열기만큼은 뜨겁고 진지했다.
 4, 5, 6학년 재학생들은 후보들의 소견발표를 들은 후 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전자투표시스템을 이용하여 온라인 투표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개표 결과 전교회장에는 권사빈(6학년), 6학년 부회장에는 박수연, 한서진, 5학년 부회장에는 이수빈 학생이 각각 당선되었으며 임원으로 당선된 학생들은 남은 2학기 동안 전교학생회 임원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전교임원 선거는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에 기반한 학생들의 자치능력을 신장시키고 이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올바른 자질을 형성하는 소중한 체험이 되었다. 후보자는 실천할 수 있는 공약과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는 소견발표로, 투표자는 진지한 태도로 발표를 귀담아 듣고 학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후보자에게 투표함으로써 깨끗한 선거 체험의 장이 되었다.
 한편, 투표에 참가한 야은초 학생들은 2018학년도 2학기 야은 전교학생회 임원단이 선거 공약을 잘 실천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수용할 줄 아는 회장단이 되기를 희망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